화난다고 커뮤에 털어놨을 뿐인데 왤케 성난 사람들 댓글에 몰려옴,,,,?부탁들어준거래도 물건이 망가지면 속상한 건 맞는디요,, 평소에 1도 안그런 척 위선 ㄴㄴ 남의 엄마 챙기는 척 딸한테 못된말 하지말고 니들이나 말이쁘게해라ㅠ 자식 이렇게 욕먹는 거 알면 더 속상해 하실텐데 걱정하는 척 오짐 ,, 사실상 걱정을 빙자한 화풀이 꼰대짓 인듯 진짜 걱정되면 폭언을 하지말고 조언을해 어릴 때 부터 철드는 사람이 어딨음 다 지들이 스스로 깨닫고 정신차리는거지 뭐 정신 못차리면 본인들 손해인거고. 못된 말 하는사람들은 너네 인생 못난 거 남한테 풀지마라 그리고 남의 집 걱정 할 시간에 너희 부모님이나 잘챙기고사셈 커뮤에서 니네랑 나이차이 많이 나는 사람한테 이년 저년 욕하고 있는 거 알면 진짜 속상하실듯ㅠ 요즘 사회가 힘들어서 사람들 매사에 화나있다더니 ㄹㅇ이네,, 댓글 잘안다는데 예상치못한 격한 반응보고 놀라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