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달전에 약을 받으러 동네 산부인과를 갔어요
산부인과 들어가자마자 저랑 사이가 좋지 않은 제 친구의 동생이 간호조무사로 있었고
제 차례일때 친구동생인 간조가 들어와서 진료를 같이 봐줬습니다
보자마자 좀 껄끄럽긴 했지만 저랑 친구동생이랑은 서로 아는사이가 아니예요 저도 명찰보고 안거고요
아무리 건너건너 이름만 아는사이라도 병원가서 약받은걸로 혹시 주변사람들한테 소문이라도 낼까? 생각했어요
근데 제가 병원가고나서 제 진료 봐줬던 친구동생 간호조무사가 자기 오빠한테(저랑 사이안좋은친구) 저가 산부인과가서 약처방받은걸 바로 말했나봐요
근데 이 사이안좋은친구가 약점이라도 잡았다고 생각해서 좋았던지 제전남친한테 바로 말해서 자기들끼리 엄청 조리돌림을 했던것같구요
근데 이것도 어떻게 알게 된거냐면 이제와서 전남친이랑 연락이 닿아서 어찌저찌 알게된겁니다
제친구 동생 간호조무사가 퍼뜨린건 확실하구요
참고로 이 사이 안좋은 친구랑은 2년정도 연락을 아예 안하고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전남친한테 그 간조 신고하겠다고 난리를 쳤는데
갖가지 핑계를 대면서 신고 하지말라합니다
제가보기엔 신고가 먹힌다면 큰일날것같아서 자기 친구여동생이라 쉴드 치는것같은데
너무 억울한데 저한테는 아무런 증거가 없어요
전남친한테 도와달라해도 자기가 가지고있는 증거물도 절대 내놓지 않을것같구요 저누어떻게 해야할까요 신고가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