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녹취를 제보한 A씨 아내가 원빈에게 감사를 전했다고 한다. 하지만 민심뉴스에 따르면, 원빈은 제보자와 일면식도 없으며 장례식 조문 외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특히 A씨가 제공한 음성 파일이 AI로 조작됐다는 분석 결과가 공개되며 논란은 더 확산되고 있다.
해당 제보자는 괴한에게 피습을 당했다고도 주장했지만, 그 증거 사진조차 이미지 사이트에서 퍼온 것으로 드러나며 신빙성에 큰 타격을 입었다. 커뮤니티에서는 “진짜 피해자는 고인”이라며 냉소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 가세연의 제보자 아내 원빈 언급 영상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