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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억울한 이야기

민정 |2025.05.10 00:31
조회 17,287 |추천 3

안녕하세요

헬스장을 이용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다닌지는 3년 조금 넘은거 같네요~

어느날 헬스를 하는 도중 헬스장 내부에 필라테스 체험권을 체험할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체험을 했습니다 선생님이 너무 마음에들어 기존 회원권이 남은 것은 6개월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필라테스 (3개월 24회)+ 헬스 (3개월) 추가 결제를 하였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기존 헬스권 6개월과 추가로받아 총9개월이 되었습니다.

3개월이 끝난후 다시 추가 필라테스를 결제를 하려고 하니

기존에 헬스권이 남은 고객은 +헬스 (3개월은) 제공 할수없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처음 결제했을때 세부 내용을 듣지도 계약서에 써있지도 않았습니다.

현재 이용하고 있는 고객은 필라테스+헬스를 이용하고 있는데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유료헬스권을 사용하면서 겸해야 했습니다.

저는 이의를 제기를 하였고 제가 필라테스를 너무 하고싶어서 그러는데 조금 공평한방법이 없냐고

물어봤는데 계속 서비스라고 말하고 저는 그냥 공짜만 좋아하고 요행만 바라는 사람으로 이해할수없다는

듯이 말합니다.

같은 비용을 지불하고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받지 못하는 것은 명백히 형평성에 어긋난거 아닌가요?

기존 고객에게 불공정한 방법이라뇨...이런게 있습니까...?

헬스장측은 저를 이해못하고있으며

조금더 자세히 설명 받고싶다고 대표와 상담을 하고 싶다고 해도 정책상 그런것이라며 연결해도 어쩔수없다는

식입니다. 자꾸그러면 이런 혜택 하지 않겠다고 가스라이팅 까지 하더라고요...제가 하라는 것도 아니였는데....

그리하여 저는 3개월짜리 필라테스를 이용을 더 이상 이용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막 흥미를 가졌는데 말이죠...

업장측도 이해가 갑니다 계속 추가를 주면 기간이 엄청늘어나니 ... 저는 합리적인 선에서

조절해가며 공정하게 하고 싶었던게 욕심이였을까요?

추천수3
반대수29
베플ㅇㅇ|2025.05.12 21:22
근데 글을 좀 잘 못 쓰시는 거 같아요
베플ㅇㅇ|2025.05.12 17:23
글만 봐도 성격 겁나 피곤하네 자기만의 생각과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다 잘못된 거라 생각하는 편협한 통제형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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