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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외도 트라우마 때문에 힘들어요

ㅇㅇ |2025.05.10 01:34
조회 16,060 |추천 6

최근 둘째 출산했구요..
둘째 임신 6개월 차 때
남편이 랜덤챗으로 여자를 만나 외도를 하고
저에게 발각이 되었어요
외도한 여자의 직업은 유치원교사 동갑이라 하더라구요. 정신적 바람은 폈지만 육체적 관계는 안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믿지 않으려고 합니다)

현재 지금 남편은 외도관계를 정리했고
저에게 너무 잘해주고 있어요..
크게 용서를 빌었구요…
자식이 있는한 이혼은 쉽지 않더라구요 ㅠㅠ

아기를 출산하고 이쁜 아기를 볼 때마다
남편 외도의 트라우마와 배신감으로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
정신과상담을 받으면 제 마음이 조금이라도 괜찮아질까요??
마음의 돌덩이를 혼자지고 살아가야할까요?

추천수6
반대수64
베플ㅇㅇ|2025.05.10 13:19
스스로 지팔지꼰 선택한거니 뭐 상담받고 할거다해봐야지 우째요 개인적으로 쓰니같은 여자들 너무 멍청하고 미련해서 싫어합니다 지 스스로 지옥가놓고 힘들어요 징징징 멍청한 것.. 잘해줘봤자 남편은 뒤로 어플 오픈챗 하고다니고 안 걸리게 더 간수 잘 할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선에 첫째낳고 업소가서 걸린남편 둘째낳은 아줌마 있던데 댓글남겨서 둘이 만나봐요 얘기 잘 통하겠네 왜들 저러고사는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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