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겼어요 뚱뚱하고요 자기관리는 손 놓은지 10년쯤 아 저 빚도 있어요! 4천만원! 내 손으로 죽이 되던 밥이 되던 갚을꺼예요
42살 캥거루 생활을 청산하고
친구를 만나고싶어요
남자사람친구
나에게 애정이 생길리 없어요
괜찮아요
일주일에 밥은 주말에 1끼 먹고
청소 열심히 합니다
룸메이트다 근데 이제 가족 연극 필요하면 과하지 않게 장단만 맞춰주세요 저도 열심히 할께요
살던대로 사세요 존중합니다
살던대로 집순이로 살겠습니다 인정해주세요
집에서 볶여 이거 레드 경보 못살겠다
결혼식 하지 말고 인수합병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