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송미 자매분.
저를 일컫는 다양한 이름으로 수개월간 사이버 불링을 한 것을
매일 지켜봤습니다. 종교인도 아닌 저에게 가능공주라며 동시다발적으로 가해진 괴롭힘은 가해자가 정말 많고 이로 인해 제 건강이 좋지 않습니다.
자정 가까운 어젯밤에 이곳에 연락처를 노출하셨더라고요.
신고가 원활하게끔 고소장에 연락처를 기입하라는 것인지, 아니면 연락을 하라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아무 생각이 없는 노출이신지 모르겠네요. 이미 제 연락처를 아실 것 같은데 연락은 가해자들은 충분히 할 수 있던 쉬운 사항이 아닌가요?
제 스토킹에 참여하고 투명스럽게도 저를 정신병 몰이하는 사람들도 많고, 다수의 사람들이 사업자가 비정상적으로 늘어났어요. 저는 과거에 알았던 사람들 누구도 믿기 어렵고, 연락하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이건 오래전에 제가 자처한 일이기도 합니다. 제 신상을 알고 말을 흘리고 가던 의문에 사람들의 영향을 받기도 하였고, 의료계 스토킹이 있었던 22년부터 제가 혼자 판단하에, 의료계는 이권이 크니깐 주위를 포섭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연락처 정리에 들어갔습니다. 점점 협소하게 지냈어요.
정송미 자매분께서는 저를 베디라고 부르면서 사이버 불링을 하시고,
교사자 금전을 대시는 분이 누구길래, 누구님 걱정하지 말고 사모님이랑 여행 가시라고 했는지...
제가 괴롭힘으로 힘들어서 2주 동안 거의 말이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베디 사이버 불링이 궁금해서, 베네딕투스를 검색했을 때, 예수를 믿지 않고 벙어리가 된 사람이라는 글을 보고 불쾌해했어요. 그러고는 네이트판에 접속해서 해석남녀판을 보니, 실시간으로 제가 보는 화면에 "베디가 기분이 나쁜가 봐요^^"라고 글이 올라왔어요.
정송미 자매님께서 하시던 베디 사이버 불링은 사고판에만 올라오던 건데, 실시간으로 제 폰 화면을 본다고 확신이 들더라고요.
저를 오랜 시간을 이렇게 괴롭히는 것은 자살유도가 맞다고 밖에는 달리 드는 생각이 없어요. 제가 가해자들에게 먼저 연락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저는 범죄도 안 했고요 그래서 다수의 가해자들 연락처도 몰라요. 연락은 피해자가 하는 게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