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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과 꽃보다 하객룩”…전진 아내 류이서, 도시 감성 풀세팅

쓰니 |2025.05.11 08:08
조회 98 |추천 0
꽃도 예뻤지만, 하객룩이 더 빛났다.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세련되고 감각적인 데이트 룩, 동시에 하객룩 무드까지 완벽 소화해 패셔니스타 면모를 또 한 번 입증했다.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신랑과 꽃구경 하고 들어간 카페, 책도 구경하고 좋았다아 히”라는 글과 함께 따뜻하고 여유로운 데이트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잔잔한 체크 패턴이 감도는 민소매 테일러드 베스트와 버뮤다 팬츠 셋업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도시적인 하객룩 무드를 연출했다.

 류이서가 패셔니스타 면모를 또 한 번 입증했다. 사진=류이서 SNS

전체적으로 톤온톤으로 매치된 브라운 컬러가 고급스럽고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고, 이너로 블랙 스트라이프 탱크톱을 선택해 여름 시즌을 대비한 가볍고 쿨한 레이어링 감각까지 더했다.

류이서가 패셔니스타 면모를 또 한 번 입증했다. 사진=류이서 SNS특히 체인 스트랩 블랙 퀼팅 백은 클래식하면서도 미니멀한 포인트 역할을 했고, 청키한 워커 부츠를 믹스 매치해 격식을 갖춘 하객룩 속에도 본인만의 캐주얼하고 트렌디한 감성을 잊지 않았다.

류이서가 패셔니스타 면모를 또 한 번 입증했다. 사진=류이서 SNS눈에 띄는 포인트는 바로 팔 라인이 강조된 민소매 테일러드 재킷. 슬림한 체형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전체적인 룩에 탄탄한 실루엣을 만들어내,

류이서가 패셔니스타 면모를 또 한 번 입증했다. 사진=류이서 SNS단순 데이트 룩을 넘어 결혼식 하객룩으로도 손색없는 ‘도시 감성 룩’의 정석을 완성했다.

SNS를 본 팬들은 “이게 바로 하객룩 끝판왕”, “류이서=데일리룩 장인”, “신랑도 꽃보다 아내 하객룩 감탄했을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류이서가 패셔니스타 면모를 또 한 번 입증했다. 사진=류이서 SNS한편 류이서는 전진과 지난 2020년 9월 결혼했다. 결혼 후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달달한 신혼 일상과 유쾌한 케미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결혼 4년 차인 지금도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서로의 일상과 데이트 소식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여전히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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