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30대인데요
학창시절에 공부를 안했습니다.
근데 커가면서 이런저런 공부가 하고싶어서
퇴근후에 책을 볼때가 있는데 어쩌다 부모님이
방문을 열고 들어올때가 있는데 그러면 괜히
멋쩍어요..뭔가 어린시절에 보였던 공부 안하는 모습이
부모님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는데 다른 모습을 보이는게
뭔가 괜히 오글거리고 짜증(?)난달까요?....
그래서 어쩔땐 부모님이 집에 있을땐 오글(?)거려서
책을 안봅니다
근데 이게 어찌보면 저한테 안좋은 영향을 주는거
같아서요...무튼 여러분도 이런 기분 들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