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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서현 진짜 천사 아냐? 여리여리 오프숄더룩, 한줌 허리가 킥

쓰니 |2025.05.11 13:46
조회 139 |추천 0

 서현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가수 겸 배우 서현이 사랑스러운 무대인사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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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은 5월 10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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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현은 프릴이 달린 화이트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러블리한 착장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서현은 귀여운 기린 머리띠를 착용하고 팬들과 눈인사를 나눴다. 팬이 준 편지를 소중하게 들고 있는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한편 서현이 출연한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서현은 어떤 악마라도 퇴마할 수 있는 강력한 퇴마사 ‘샤론’ 역으로 강렬한 변신을 선보인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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