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이 ‘살림남2’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11살 때, 비 오는 날 자전거를 타고 지하철 공사 현장을 지나던 아버지가 추락사로 돌아가셨다”며 “어버이날이 오면 늘 속상하다”고 고백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2021년 아버지 묘를 이장하며 생애 처음 유골을 마주하게 된 김상혁은 “무덤 안으로 뛰어들 정도로 아버지를 그리워했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렸다.
▶ 김상혁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