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는 이혼 발표 다음날인 11일에도 SNS에 밝은 일상을 공유했다.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참석한 현장 사진, 큐카드 인증샷, 뒷풀이 사진 등을 올리며 여느 때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배우로서의 행보 역시 멈추지 않고 있다. 김보라는 영화 ‘괴기맨숀’, ‘옥수역귀신’, ‘하트코어’ 등을 통해 장르물에서도 입지를 다졌으며, 차기작을 위한 준비도 지속 중이다. 이혼이라는 개인사를 뒤로하고 ‘워킹배우’로서 다시 앞만 보고 나아가는 모습이다.
▶ 배우 김보라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