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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만에 퇴직하고 실급9개월쓰는동안 애봐달라는딸

ㅇㅇ |2025.05.11 19:01
조회 142 |추천 0
그집딸 결혼한지 2년 넘었는데(35, 전문대졸, 언어치료 종사. 남편나이 역시 30대 )
왜 요새 출산앞둔 막달 인건지?

일부러 시기 맞춰서 낳은거같아요

마트에서 고기써는일 너무오래 했어서
팔의 힘도 없고 허리도 안좋은 늙고병든 62살 엄마
놀지 말라고 ㄷㄷ..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더 점입가경 - 웃긴건,
그집 또다른 애(34,남, 전문대 졸, 교통사고 수습 보험쪽 일함)


역시 갑자기 만난
4살연하 여자

(..얘는 결혼운 맞춘답시고 전부터
누가됐든 무족권 맨날< 4살연하 여자애> 만 골라서 만났었습니다. 뭣같은 조건인데 꼭 연하만.
12살 , 24살 연상 여자한테 가도 될까말까인데 -)



와 내년에 급속결혼 할예정이라고 하는데


얘도 엄마를 황혼육아셔틀로
부려먹을 생각 하는거같고

심지어 그 남자사촌 의 결혼상대자(?)라는
30살 여자 역시

<공식결혼해줄 남자>
<애봐줄 시엄마가 있는 남자>

그거 딱 두개 조건만 보고서 접근한거같고

(ㄹㅇ 그사촌이 외모도 배경도 학력도 직업도 공덕도 ㄴㄴ 저건 X , + 흙역사 다수, 사실혼 이혼경력.
여자끌고와서 결혼타령이 처음도 아니고 )


이모가 그집 딸의 애 봐주면
아들의 애를 안봐주기도 힘든 상황인데
그거알고 둘다 발라먹으려하는거같네요


그집남매가 각각 앞으로 애를 몇낳을지
..그리고 혹시나 언제 이혼할지
몰겠는데 그때마다 이모 써먹을거같고




(최저시급따리 내외들이 주6일 종일 8시간이상 일을 해서
시간도 없으니 애 낳으려면 키워줄사람을 구하기위해 상주하는 보육전담 직원을 돈주고 따로 고용해야하는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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