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뉴스에 따르면, 희대의 사기꾼 전청조가 교도소 안의 수감자들까지 속여 특혜를 받은 사실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그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자신을 다른 성별로 소개하며 접근했고, 실제로는 자신의 남동생 사진까지 도용해 결혼까지 성사시킨 적도 있다. 전문가들은 그가 이용한 ‘성’의 정체성 조작이 단순한 기만을 넘어서 고의적인 심리 조작이라고 분석했다.
▶ 전청조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