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가 또다시 법적 논란에 휘말렸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중국인 여성 아티스트 레타는 산이와 정 모 씨가 본인 부재 중 거주지에 무단 침입하고, 보관 물품 일부를 외부로 반출 또는 폐기했다며 주거침입 및 재물은닉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레타는 비밀번호 제공 없이 이 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주장했고, 경찰은 6월 중 조사를 예정하고 있다. 과거에도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유예를 받은 전력이 있는 만큼, 이번 사안은 대중의 반감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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