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채널
율희 채널[헤럴드POP=박서현기자]율희가 러닝 재미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12일 율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뛰어서 행복하고, 행복해서 뛴다’라는 션 단장님의 말씀..뛰면 뛸수록 더더더 몸소 느끼는 중. 우중러닝 너무 달려보고 싶었는데 벌써 두번째..! 이번 남산 특훈은 특히나 힘들었지만 그만큼 더더더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뛰어야 산다’ 팀원들과 함께 남산 우중 러닝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꾸밈 없이 온전히 달리는 것에 집중한 율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율희는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12월 갈라섰다.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져갔지만 최근 양육권과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율희는 최근 ‘올웨이즈’ 플랫폼에서 공개되는 ‘내 파트너는 악마’로 배우 데뷔에 성공했으며, 현재 MBN 개국 30주년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에 출연 중이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