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가 남현희에게 장난감 임신테스트기를 이용해 임신을 믿게 만든 정황이 ‘히든아이’에서 다시 드러났다. 방송에 따르면 해당 테스트기는 수돗물만 닿아도 양성 반응이 나오는 저가 제품이었으며, 전청조는 산부인과 방문을 막으며 상황을 조작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전청조는 과거 남동생 사진을 본인이라 속이고 성전환 수술과 고환 이식까지 받았다는 거짓으로 남현희를 현혹시켰다. 자신이 거주하는 고급 오피스텔을 남현희 명의로 준다며 동거를 유도했으며, 과거부터 다수의 피해자에게 사기를 저질러왔다.
이후 전청조는 사기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13년을 선고받았으며, ‘역대급 로맨스 사기극’으로 불리며 사회적 충격을 안기고 있다.
▶ 전청조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