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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샹긴 남자 의미없다

ㅇㅇ |2025.05.13 01:19
조회 110 |추천 0

진짜 내이상형인 남자 만났었는데, 무쌍인데 약간 주지훈 박보영처럼 눈 위로 치켜뜨면 쌍꺼풀 생길 거 같은 무쌍에 코는 그냥 작은데 끝이 예쁘게 올라감. 피부도 너무 좋고 모공 하나도 없이 희고 결 좋은 피부였음. 눈썹도 숱 적당하고 남잔데 더럽게 난 눈썹도 아니고 걍 눈썹도 한올한올 다 예뻤음. 내가 날티 나는 상을 좋아하는데 일반인한테서 그런 날티미를 느껴본게 처음이었음. 약간 지코 느낌인데, 안재현이 살짝 가미된? 6:4 비율로 약간 청순 지코?? 느낌이었음. 웹드에 일진 역할로 나오는 애들 느낌. 이 남자가 먼저 날 좋아했었는데….. 진짜 그 당시엔 기적 깉은 일이라고 샹각하거 너무 좋았는데 성격이 너무 ㅈ 같애서 내가 쪽냄. 잘생긴 애들 얼굴 값 조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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