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수사 중에 상해치사죄를 저질렀는데 언론에 안나온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14 02:55
조회 97 |추천 1
경찰관님. 그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애가 불합격 발표나서 정신병을 만들고 애가 1년동안 취직도 안되고 약에 취해서 헤롱헤롱 다니는거 못봤나요?
어떤 애가 그 말을 하던데... "니 그 당시에 약에 취해서 눈에 눈동자 다 풀려서 다니는거 봤다고."
그거 봤을때 아무런 생각이 없었나요?
상해치사죄아닌가요? 그거 "사형, 무기징역 또는 징역 10년이상의 형에 처한다."
얘가 정신과 약을 버티면서 겨우 살아난거네요. 원래라면 정신병원에 입원해야 하는데. 아.. 원래 죽는데... 내가 악같이 버텨서 상해치상이 된거네. 내가 그 경찰관 형량을 줄여놨네.
어째 너네는 그게 당연하거지? 그게 내를 도와준거가?
아... 아... 그렇군요.
그 바른 애가 국가기관에 면접을 1등을 하고 3번 연속 1등을 하는애 인데....
그런애가 경찰관이 그렇게 하고 들어간 척을 해서 "아... 원래 경찰관이 이런 짓을 하구나. 세상에 나오기도 전에 정말 쇼킹한 충격이다. 이렇게 했다면 나 말고도 다른 사람도 분명히 억울해서 사람을 죽였거나 그런 일이 있었을텐데. 아.. 그러면 안되겠다. 내 경찰서에서 안나와도 좋으니까 이거 세상에 다 알려야 한다. 이런 뭐 같은 수사 방식으로 자녀를 키우니까 애가 죄를 짓지."
일단 진짜 바른 애 한테 이런 마음을 들게 만든 자체가 엄청닌 범죄인거다.
당신들은 언론에 나오셔서 경찰청장 명의로 대국민사과 하십시오.
어차피 이 부산사건은 사건자체가 너무 커서 그냥 넘어갈 수 없습니다. 무조건 역사적으로 남게 됩니다.
당신 수사 중에 살인죄에 준하는 범죄 저지른거다. 그냥 죽을려면 죽고 살려면 알아서 살아남아라. 그렇게 자녀를 키우시는데 어떻게 그 경찰 딸래미가 죄를 안 짓겠습니까?
나는 청장 딸이 도대체 뭐가 아쉬워서 언론에 대서특필 짓을 했는지, 현직 경무관 딸이 뭐가 아쉬어서 언론이 대서특필 짓을 했는지. 그게 그렇게 의문이었습니다. 도대체 뭐가 아쉬워서.
그런데 당신태도를 경험하면 진짜 이해가 너무 잘되는겁니다.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경찰관님. 당신들 애가 치료가 끝나면 또 잡아 쳐넣자 이러는 스타일이시건가 같은데. 다시말해서 1+1=2고 2-1=1이고 나아지면 진술받고 그러는거 같은데.
지금 문제가 뭐냐면 너네가 그렇게 하고 들어가시죠? 얘는 그 트라우마에 평생 시달려서 그게 인생을 좌지우지 하는 일이 벌어지는거다. 그러면 얘는 또 사고를 치는거다.
너는 그렇게 하고 경찰생활하고 니 딸만 키우니까 이제 너네 사고친 경찰 딸래미들을 진짜 찾아 죽일려고 하는거다.
돌아보세요. 진짜 이거는 전 세계의 어느 경찰관도 하면 안되는 짓이다.
잘들어라. 얘 행안부장관되면 너네 진짜 완전 칼날이 들어간다. 진짜 배운 사람은 법과 제도적으로 다 쪼와버리는거다.
설령 장관이 아니라도 공무원이 되도 행안부에 미친놈 한명있다. 소리들려서 너네는 내눈에 또 보이게 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