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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나영석 불화석 종식, '신서유기' 스핀오프 오나…"케냐 출국" [공식입장]

쓰니 |2025.05.14 16:17
조회 33 |추천 0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신서유기' 팀이 다시 한 번 뭉친다.


14일 에그이즈커밍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케냐 촬영을 위해 (나영석 PD 팀이) 출국한 것은 맞다. 그 외에 정해진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나영석 PD, 코미디언 이수근, 가수 은지원 규현이 케냐로 출국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들은 '신서유기' 시리즈 출연진으로, '신서유기'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케냐 간 세끼'(가제) 촬영을 위해 출국한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케냐 행은 '신서유기' 시즌7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규현이 게임 도중 케냐 기린 호텔 숙박권을 뽑은 바 있다.

이로써 '신서유기' 멤버들은 지슨8 이후 5년 만에 다시금 뭉치게 됐다. 특히 '신서유기' 새로운 시즌 제작이 뒤로 밀리면서 생겼던 나영석 PD와 출연진 이수근의 불화설도 해프닝으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서유기8'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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