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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귀에게 당해봐서 아는 악인의 기도공격.

까니 |2025.05.14 19:22
조회 37 |추천 0



악인이 기도 공격으로 하는 것들 중에,
무엇이 가장 괴로운 것일까요.



바로 알려드립니다.



바로 저체온증으로, 생과 사의 기로에 서게 하는 고통은
생각보다 엄청나게 괴로운 일임을

제가 공격을 당하고 보니,
느낀 점이었습니다.


몸의 체온을 굉장히 낮게 하는 일이
악인의 기도로 가능할 뿐만 아니라,

생과 사의 끝에 서 있는 기분이란것을
간접 체험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누구에게 요청을 해야 하겠습니까.
이 상황에서는 "방언기도"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그 기도 대상은 두분이십니다.

네. 예수님과 성 라파엘 대천사를 말합니다.



이 두분이서 체온을 끌어올려 주실수
있으신 분이십니다.


그러면 무엇이라고 기도하느냐?
방언기도로 하는 수 밖에 답이 없습니다.

이래도 방언이 중요하지 않다고 아직도
주장하고 계십니까.

방언기도밖에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래도 "마지막 시대"에 방언이 필요가 없습니까.




방언을 하실 수 있으십니까.
그러면 방언기도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주예수여, 지금부터 내일 자정까지
저의 몸이 불타오르게 하소서. 아멘."



성라파엘 대천사님께도 마찬가지입니다.



"성 라파엘 대천사여, 지금부터 내일 자정까지
저의 몸이 불타오르게 하소서."





#주의사항#
"지금부터 내일 자정까지" 처럼 시간은
철저하게 꼭 넣어주셔야 합니다.

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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