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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가 말하는 배려 없는 흡연자들의 특징

ㅇㅇ |2025.05.15 13:13
조회 47,630 |추천 243

 


주우재 친구들과의 여행 그리고 그 무리중 혼자 비흡연자라는 주우재





 

 

 


그리고 그 흡연자 친구들의 여행 루틴이 어디 한 군데 구경하고 나올때마다 

다른 곳으로 이동 전에 흡연 ㄱㄱ 

하.................





 

 


주우재도 뭔지는 이해하지만...

그 정도가 납득이 안가는 상황이 불만인거..





 

 


표정 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건 좀 공감이긴 함 

난 심지어 둘이 갔었는데 틈만 나면 나혼자 우두커니 두는 시간이 너무 많았어서 별로였음






근데 진짜 저 친구들도 너무한게


 

 

 


정말 잠깐 들어갔다 나온 곳까지도 예외없이 흡연 ㄱㄱ -_-






 


이 정도면 강박 아니냐? 






 

 

 

 


그리고 여행지 뿐 아니라 공항에서 조차 예외 없음 






 

 


완전 공감 ㅠㅠ






 

 

 


거기에 미안한 시늉도 없이 한번 시작하면 세월아 네월아

비흡연자인 나에 대한 배려따윈 없고





 

 

 


오히려 당연한거 아니냐는 듯한 저 태도...

결국 저런 태도 때문에 ㄹㅇ 냄새까지 못참게 되는거임 -_-

추천수243
반대수6
베플ㅇㅇ|2025.05.16 10:49
아 난 그냥 냄새도 싫어 아 싫어 걸으면서 피지마 냄새나니까 그만해
베플ㅇㅇ|2025.05.16 13:14
난 연초를 길가면서 피우는데 탁탁 털면서 가는사람... 진자 대대대대대대대극혐 ㅠㅠ 내가 어쩔수 없이 뒤에 걸어가야하는 때엔 걍 숨참고 가는데 거따대고 재까지 날라오면,,, 하... 옷에 구멍날까봐 너무 짱남 ㅠㅠ
베플|2025.05.16 10:00
그치.. 친구들 다피고 혼자 안피면 저렇지 친구들이 안피고 기다리는 친구 배려좀 해야지 ㅜㅜ 참 매너좋은 흡연자도 있지만 대부분은 니코틴이 뇌까지 지배하는것같음 길 걸으면서 피는 흡연충은 진짜 머리통 때리고싶음
베플ㅇㅇ|2025.05.16 13:01
난 담배냄새도 너무 싫어!! 지하철에 담배냄새 몸이나 옷에 찌든채로 옆에 앉으면 한 번씩 냄새 올라올 때마다 역겹고 지하철 타기 직전에 담배피고 온건지 연기냄새 몰고 들어오는 사람도 진짜 뚝배기 깨고 싶음
베플ㅇㅇ|2025.05.16 20:29
예전에 남초 중소기업 다녔었는데 흡연자들 우르르 거진 두시간마다 피러 나가더라. 아니 피우고 왔으면 냄새라도 빼고 와야지. 그런 배려도 없고 담배냄새 풀풀 풍기면서 들어옴. 나는 무슨 죄로 간접흡연을 해야 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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