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부부 셀카를 공개했다.
류이서는 5월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어쩌다가 처음으로 집 화장실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류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전진, 류이서 부부의 투샷이 담겨 있다. 집 화장실에서 남기는 거울 셀카에도 불구하고 선남선녀 부부의 비주얼 덕에 제법 그럴듯한 사진이 완성됐다. 류이서를 바라보는 전진의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져 눈길을 끈다. 류이서는 해당 사진에 "파란색 원을 두 번 눌러보세요 히히히"라고 덧붙이며 '좋아요'를 유도하는 센스로 웃음을 주기도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궁금해서 두 번 눌렀는데 낚였다", "귀여우니까 속아줘야지", "얼굴 합이 매우 옳습니다", "완전 선남선녀 예쁘고 잘생기신 부부", "두분 비주얼 보니까 시력 좋아지는 것 같아요", "두분 행복해 보이셔서 너무 보기 좋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진은 전직 스튜디어스 류이서와 지난 2020년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