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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2025년 5월도 잘 지내고 있음

도칠이 |2025.05.15 16:36
조회 9,942 |추천 104



집사 퇴근후 도칠이 저녁먹이고 잠깐 외출함.


잠시 외출한 집사 기다리고 있는 도칠이..




 




퇴근하고 창밖에서 도칠이를 불렀음.


보통 창밖에서 도칠이를 부르면 도칠이는 창가로 오는데,


도칠이를 계속 불러도 관심이 없음.



 




창밖만 바라볼뿐 창가로 안감.


집사는 그러려니 했음.


그러려니 할수밖에 없음.



 



새로바꾼 홈캠에 움직임 감지 기능이 있어서 좋음.


움직임 감지 신호가 오면 핸드폰으로 바로 확인해봄.



커다란 등치가 카메라를 가리고 있었음.



 



카메라 앞으로 다가오더니 뜬금없이 카메라에 넘어지듯 누워버림.


???


 



잠시 후 일어나더니 엉덩이 자랑하는듯 씰룩씰룩 멋진 워킹을 선보임.



 



 



집사와 눈이 마추진 도칠이..


도칠이는 집사랑 눈이 마주치는걸 엄청 엄청 싫어함.



쑥스러움이 많아서인지 대체 왜 싫어하는지 모르겠음.



 



집사랑 눈이 마주치자 슬슬 집사 눈을 피하기 시작함.



 



눈을 피해도 계속 쳐다보는 집사가 부담스럽고 뻘쭘한지 괜히 목욕하기 시작함.


 



쭉 뻗은 각선미 자랑하고 있음.


 



혼자서 뭐가 신났는지 뒹굴뒹굴 하고 있음.



 


 



집에서 혼자 스트레칭 할려고 요가매트 사왔는데


도칠이가 먼저 요가?? 시범을 보여줌..



 



도칠아저씨가 보여주는 누워서 하는 요가.. 






자주자주 찍는 도칠이 증명사진...


 

추천수104
반대수12
베플ㅇㅇ|2025.05.18 09:00
도칠아 앞으로도 건강해야해~~!
베플ㅎㅎ|2025.05.16 12:12
사랑스러운 도칠씨.. 앞전편 보니 벌써 10살이던데.. 집사랑 랜선집사랑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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