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여름시작은 도칠이에게 학대? 당한 집사 팔..
도칠이에게 폭행당해 멍들고 찢어지고 피나고 난리임.
집사 폭행 후 나몰라라~ 쉬고 있음.
집사 팔에서 피가나든 멍이들던 관심이 없음.
본인 할일만 하고 있음.
시큰둥..~
랄랄라~~
오늘도 한건했다고 좋다고 뒹구는 중~
꼬리만 이렇게 내놓고 있으면 집사는 너구리 키운다고 오해받을것 같음.
1. 카메라 움직임이 감지되었습니다.
아무도 없는데 심기가 불편한가봄.
귀가~~~ 마징가 귀임..
2. 카메라 움직임이 또 감지되었습니다.
집사 출근하고 자야할 오전시간인데 괜히 일어나본것 같음.
3. 카메라에 사람 움직임이 감지되었습니다.
화장실이 급해서 일어났다 볼일보고 다시 취침자리고 걸어가는 중~
겨울에도 안하던 짓?을 한여름에 하고 있음.
덥지도 않은지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취침함.
집사만 출근하면 난장판으로 만들며 취침하고 있음.
여름에 이불속은 덥겠지.
그래서 이불밖으로 나와 이불위에서 취침함.
오늘은 일찍 일어나 퇴근하는 집사 기다리고 있음.
저녁을 먹고 집사가 놀아줌..
요즘 도칠이가 꽂힌 실?
물건샀는데 물건 묶어놓은 실이었는데
도칠이가 좋아하길래 만들어?줬는데 엄청 좋아함.
도칠이는 명품아이인데 도칠이는 싼 장난감만 좋아함.
10년만에 알게 된 도칠이 최대 장점임..
비싼 장난감엔 전혀 전혀 관심이 없어서 앞으로 장난감으로 집사 돈 나갈일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