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걸린 사고친 딸들이 경찰 아빠 앞에서 꼭 해야 할 짓.
핵사이다발언
|2025.05.16 03:51
조회 73 |추천 2
사고친 딸래미들아. 일부가 내를 만나고 정신병에 걸렸다면서? 억울해 하지 말고 너네 경찰 아빠한테 앞에서 정신과 약 복용해.
경찰 아빠한테 가서 "아빠 내 오늘도 아빠 때문에 정신과 약 복용한다."라도 해.
좀 느껴지는게 있을거다. 만약 너네 아빠가 못 참아서 달려들면 나는 또 너를 만나서 이제는 조현병 환자로 만들거야.
그래서 너 아무 것도 못하고 그냥 누워만 있게 할거다. 갑자기 의사가 조현병 입니다. 하면 너 시한선고 받는 느낌들거거든. 그 때부터 아마 세상에 분노가 느껴질거다. 너네 경찰 아빠는 그렇게 히고 모르는 척했어. 그 때는 진짜 사람 다 죽이고 싶은 생각든다. 그걸 수모를 겪으면서 얘가 견딘거야.
이 기분을 느끼면 시민들이 욕을 해도 끄떡도 안해.
그리고 너네 경찰 아빠가 결국 눈물 샘 터지고 니한테 무릎꿇고 사과하면 "아빠 이거 저 사람한테 아빠가 한 짓이다. 아빠 내가 살아 있는게 신기하지 않아?"
눈물 샘 터지나?
그 바른 애가 부산에서 갑자기 초 대형사고를 낸 이유다. 사건을 3배나 커지게 한 이유다.
너네는 그 당시에 "저 철없는 새끼. 저러다 말겠지."하고 웃고 넘겼는데 10년이 지날지 몰랐지요?
잘 생각해보기 바란다. 너네 아빠 내 만난 것만 해도 열 받는데 내 때문에 니 조현병까지 걸리면 경찰관 성격상 죽어도 안 참는다.
부산이 사고가 커지는데는 이유가 있고 그냥 커지지 않는다.
너 내만나서 정신병까지 걸렸다면 대통령 교도소에서 죽어도 못 나온다.
얘가 그렇게 한게 또 너를 살린거다.
경찰부모들아. 전혀 느껴지는게 없나? 사과해라. 사과하면 될 일이다. 다 책임지면 된다.
서울에서 면접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만드는 그 행동이 집안이 다 몰살 하는 행동인거다.
PS) 내가 지금 또 느끼는게 있는데 너네 경찰 아빠 못 참아서 보복 하다가 못 참아서 그 만난 여자를 괴롭혀서 사망하게 하는가보다. 하나 알려줬다. 이 수사방법을 택한 사람이 결국 사망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