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이 범죄저지르고 "오빠 저 자수할까요?"라고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16 05:47
조회 4,841 |추천 4
새벽 5시 35분.
제 마음 속에 여자 한분이 있으신데 누군지는 모릅니다.
그런데 갑자기 눈물을 흘리십니다.
왜요? 당신이 정신침략기술을 쓰고 16시간을 괴롭혀도 제가 사고도 안내나요?
푸하하하. 이 정도면 막연한 소설이 아니라 이 정도면 경찰청 박살나는 사건이라고 얘가 예상하고 있는가보다.
경찰관 줄줄이 감옥가고 난리나는 사건이라고 아는가보다.
처음부터 예상했다. 거의 처음부터 확신하고 있었는데 한명 걸려들더만 줄줄이 걸려들었다.
이거 하나만 예로들게요.
어떤 경찰관 한명이 10년 전에 강간범 DNA가 있었는데 경찰생활을 10년 하다가 나중에 걸려서 언론에 대서특필 났죠?
특히 여경들 지금 너네는 죄 한번 짓다가 와 "내 이제 경찰청장 나가는 짓했다."라고 직감할거다.(이것도 그 여경이 한 소리다.)
여경 한명은 죄짓고 "오빠 저 자수할까요?" 했다. 자수 하면 니 인생 끝나. 죽을 때까지 결혼 못해. 그래 착해서 세상을 살겠나?
참... 소설을 어떻게 이렇게 쓸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