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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7 07:48
조회 19,556 |추천 19
오 댓글이 많이 달려있네요..!
제가 문제였군요 수용하면서 지내보겠습니다
조언과 질타 감사합니다!
추천수19
반대수106
베플남자ㅇㅇ|2025.05.19 17:03
니가 꼬인거 맞아 니 생각하는거보면 어서오세요 하면 그럼 왔지 가는거겠냐, 오늘 김치찌개했네? 그럼 니눈깔엔 이게 된장찌개로 보이냐, 병원왜갔어? 하면 아파서갔지 진찰하러갔겠냐 하는거
베플남자ㅇㅇ|2025.05.19 17:05
편돌이 : 봉투 필요하세요? 쓰니 : 그럼 이걸 그냥 들고가요?;
베플ㅇㅇ|2025.05.19 16:58
겁나 예민하네................
베플ㅇㅇ|2025.05.19 17:42
남자가 말하는게 좀 미숙하긴 하네. 수박이 궁금하면 웬 수박이야? 어디서 사온 거야, 누가 준 거야? 같은 식으로 말의 물꼬를 틀 수 있도록 하는게 좋음. 왜 하나로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를 다 대체해버리는 질문은 대답하는 사람을 피곤하게 함. 만약 여자가 살짝만 찔러줘도 알아서 미주알고주알 수다 떠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면 잘 맞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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