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하)사후세계. 그것만으로도 신에게 자유로울 수 없다.
까니
|2025.05.18 07:49
조회 29 |추천 0
지옥이라는 끔찍한 불고통의 연속과
지옥이 영원하다는 상황은
모든 종교의 선택시,
만약 하느님의 종교들외에 선택을 하려 한다면,
꼭 반드시 가장 염두하고 있어야 할만큼,
가장 중요한 주의사항이며,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만큼은 가장 센 신은
하느님이심이 밝혀졌으며, 그러므로 인해서 생긴
새로운 사실 하나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가장 센 신의 지옥은,
꼭 피해가야만 할 장소인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하느님을 선택하는
획기적인 지혜의 방법이 있는데,
어째서 지금당장 하느님을 선택하지 않으십니까.
하느님께서는 "개신교의 하느님"을 선택하셨습니까.
안됩니다. 오롯이 모든 증거를 충분하게 갖추고 있는
"천주교의 하느님을 선택"해야 합니다.
악신까지 이겼으니, 우리나라에서 가장 세고 가장 안전한데?
그렇다고 전세계에서 가장 세시지 않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혹시 지옥 동영상을
아직까지도 못보셨다고요?
악신에게 진 개신교의 하느님을 선택한다?
죄를 사할수 없는 ㅁㅅ로 인해,
지옥에서 개신교 개개인들끼리 모여
서로 진짜 빵과 진짜 포도주로
"마지막 만찬"을 준비하여 거기서도 즐길수도 있습니다.
성모님의 발언중에는,
"하느님이시라는 같은 신을 믿는 종교들"도 여럿이고,
총 그 종교들을 믿는 총 신자들도 전세계의 1/2인데?
곧 하느님의 모든 신자수는 전세계의 1/2인데?
하느님을 무시하시겠다?
실제라는 안믿을수가 없는 심각하게 확실한 확신까지
주시는데?
끔찍하기가 이보다 심한 사후세계라는 곳은
절대로 존재할 수조차 없다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로,
심각한 고통과 영원한 시간을 끊임없이 주는 지옥.
하느님말고 다른 신을 선택할시에
"이 지옥을 감내하겠다"는 동의가 저절로
선택되어지는 것입니다.
본인은 아니라고, 그럴 뜻은 없었다고 변명해도,
아무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1더하기 1 은? 이라는 질문에
"3이요."라고 말해놓고서,
나중에 "아니, 아니 나는 그럴 뜻은 없었다"고 말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다는 이야기입니까.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지금이라도 천주교의 하느님을 믿는,
올바른 지혜의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그게 최고의 방법이며, 최선의 좋은결과를
가져올 것 입니다.
단,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좋은 결실의 크기는, 개개인마다 다릅니다.
그 지옥이라는 곳에서의 하루도 아니고, 그 영원한 시간이란,
하느님만을 따라야 한다는 너무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악신을 믿던 악인들의
숨어서 드러나지 않게 울부짖는 통곡의 소리란,
하느님만을 따라야 한다는 너무 강력한 메시지를
끊임없이 지겨울정도로 외쳐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센 신이, "천주교의 하느님"이라는 사실은
이미 밝혀진지는, 이미 밝혀진 증거들만으로써도
너무나 충분합니다.
성체성혈까지 증거가 있는 천주교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성체성혈은 이벤트용 일뿐인,
"예수님의 몸과피"라는 증거까지 없는
악신에게 진 개신교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성경을 답안지로 선택하시겠습니까.
성령을 답안지로 선택하시겠습니까.
대학교 전문지식인 책을, 지혜로 성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유치원생처럼 눈으로 본, 성령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우리나라는 모든 신 중에 가장 쎘던 악신을 이겨버렸으니,
천주교의 하느님의 선택은, 더욱더 그래야합니다.
악신에게 지배의 영향력을 도로 빼앗아,
한반도에 다시 평화를 준 신은,
전세계의 1/2의 신자들을 보유하고 계신 하느님,
곧 천주교의 하느님이셨습니다.
단, 유사품인 마틴루터의
개신교의 하느님은 아니었습니다.
"개신교의 하느님이시라는 신"을 잘못 선택을 할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센 신이심을 의심할수 없는,
"천주교의 하느님의 사후세계인 지옥"이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함은,
우리나라에서의 하느님을 선택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습니다.
지옥이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만을 가지고 증거하시기 때문입니다.
"천주교의 하느님"은,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세다고
객관적으로도 증명되신 분이십니다.
전세계적으로는, 천주교의 하느님은 가장 센 신이심을
말씀드리지 못하는게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철저하게 객관적으로만 바라본다면,
이렇게 이야기를 할수밖에 없음을
이해해 주십시오.
우리나라의 가장 센 신이시자,
전세계의 1/2의 신자들을 보유하시고,
"실제라는 안믿을수가 없는 증거로만 보여주시는
하느님의 호칭중에는, "신중의 신"이시라는 호칭도 가지신
하느님께서는 현재에도 존재하시고 기적을 일으키시며,
또 믿지 않을수가 없도록
오직 실제로만 이야기하시고 있다"는
엄청난 증거들과 기적과 치유, 구마가 실제 일어난 사실을
무시하고 "헌법의 종교의 자유"만을 주장하는
어리석음의 끝판왕은,
인간이 멋대로 만든 헌법의 종교의 자유를 따라사는
극도의 어리석음의 끝은 무조건
"지옥 동영상을 시청함이 필수적이라는 치료"를
반드시 받아야만 합니다.
실제라는 증거로만 이야기하신다는 사례들과
함께 말입니다.
또 반대한 댓가를 꼭 받게 된다는 사실도
알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선택한 신이 절대자가 아니라면,
지옥은 장난이 아닙니다.
절대자의 영향력을 어느신이든지간에
받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절대자의 가장 유력한 후보가 천주교의 하느님이시지,
개신교의 하느님은 절대로 아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의 다양한 신들의 상황이,
이를 적나라하게 비교해주는
좋은 객관적인 지표가 된 사실은
부인할수 없는 귀중한 자료가 되었습니다.
지옥. 그 한 단어만으로도,
저는 하느님을 믿도록 하겠습니다.
지옥. 모든 신들이 좋은 사후세계로 유혹한다해도
저는 오직 천주교의 하느님을 믿는, 지혜의 선택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