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질의응답편.
까니
|2025.05.18 07:52
조회 72 |추천 0
ㅇ가톨릭은 7대 성사를 행해야 하는데 여기서 행위가 중요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떠합니까?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로 귀속이 됩니다.
ㅡ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로 귀속이 됩니다?
보기에만 가장 그럴듯한 논쟁과 설전에 최적화되어 있는 개신교.
역시 성경말씀대로 개신교는 설전에 매우 병적으로 보는것같이 치밀하게 준비하나, 이는 이미 성경에서도 나와있는 그대로를 실천하고 있을 따름입니다.
그러나 현재라는 시대에, 악신은 이기지 못한 개신교에게 가장 어울리는 말은 "빛 좋은 개살구"가 아닐까요?
증거가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요?
ㅇ내가 선한 일을 많이 해서가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라는 것입니다.
이 말은 선한 행위가 나쁘다는 게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어야 진정한 선함이 내게 나타난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ㅡ 오직 주님에게 맞춰져 있는 것이 올바르게 보이나, 천주교는 전승과 성인들과 성모님도 예수님보다는 아래이지만, 중요한 위치에 계십니다.
이것이 개신교가 틀렸다는 한 예로, 개신교는 예수님을 믿지 않을 수 밖에 없었던 모든 이를 지옥에 있다고 하면서, 자기들의 우월성을 심각하게 자랑합니다.
이쯤되면 천주교에서 이긴 것이 천만다행이지 않습니까.
개신교가 이겼다면, 진짜로 알지 못했던 자들은 지옥에 있다는 말이, 증거까지 있는 사실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천주교에서 이겼습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천주교는 믿지 않았더라도, 하느님의 뜻대로 올바른 양심을 가지고 살았다고 한다면, 천국에 있다고도 인정해 주기 때문입니다.
이 이상 자세한건 신부님께 여쭤보시길 바랍니다.
그럴듯한 논쟁과 설전의 개신교의 그럴듯함에 빠질뿐이지 정작 개신교는 종교가 아닌 이유가 악신에게 졌다는 피해 갈수없는 증거로 명백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로만 치장을 잘만 하면 뭐합니까.
실전이라는 현실에서는 전혀 "악신에게는 이기지는 못했다"는 명백한 증거획득실패로 온갖 개신교의 핑계등 모든 논란은, 이로써 마침표로 귀결되어 버렸습니다.
이는 하느님께서 개신교에는 안계시며, 성모님께서도 언급하신 "하느님의 종교들"에 개신교는 빠져있습니다.
개신교의 진실은
성령님을, 예수님으로 착각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모님 발언중에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개신교는 없다"는데, 상식으로만 이 발언을 생각해도
ㅁㅅ가 대죄를 없애지는 못할것 아닙니까.
"악신에게 졌다"는 증거획득실패 하나만으로써도, 모든 그럴듯한 방어벽과 개신교라는 명패를 부숴버릴수도 있다는 사실을,
개신교 혼자만 교만으로 눈을 가리어, 바로 눈앞에 "천주교는 이겼습니다" 라는 현실이라는 가장 크고 확실한 증거를 맹인처럼 전혀 못보고 있습니다.
악신에게 졌다,이겼다는 사실은 아무것도 아닌게 아니라 실제로는 이렇게나 분명한 큰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어떠한 증거보다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독 개신교만 몰라볼 뿐입니다.
ㅇ성찬식을 할 때도 차이가 있습니다. 가톨릭에서는 일반 평신도들이 떡을 떼는 경우는 많이 있지만 포도주까지 함께 먹는 것은 거의 어렵습니다. 사제는 철저히 주는 사람이고, 성도는 철저히 받아 먹는 사람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ㅡ 첫영성체 때에는 성혈을 꼭 반드시 한번은 마실게 된다는 사실은 천주교인들만 아는 사실입니다.
성혈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번 꼭 마십니다.
사제가 철저히 주는 사람이 되는 이유는, 2달란트의 능력 중 하나인 "성체성사"의 능력으로 직접 진짜 포도주와 진짜 빵을 예수님의 몸과피로, 그 자리에서 바로 변화시켜주는 게, 2달란트의 능력이 되며 성체성사의 능력도 신부님께서는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ㅇ하지만 개신교 성찬은 그렇지 않습니다. 주도하는 목회자도 참여하는 성도와 함께 받아 마십니다. 모두가 오직 그리스도로부터 받는 것입니다.
중간에 어떤 매개자를 두는 것을 거절하고 있는 것입니다.
ㅡ 과학적인 증거조차 없는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 또 말로써 설교로써만 자꾸 개신교의 성체성혈의 빈자리를 이상하게 메꾸어 버리려고 하는데, 오히려 성경에서도 본바와같이 병적인 논쟁에 열정을 쏟는다는 사실이, 진짜임이 드러날 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