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이라고 생각하실수도있을것 같은데 ...남친과 6개월째 동거중인데 요즘 자주 싸우는중이었어요..남자친구가 계속 여자문제가 있었어요..같이 살기전엔 몰랐는데.....그랬어요지금너무 정신이없어서 자세히 얘기를 못하겟는데폭언과 폭행이 쭉있었고.. 경찰도 자주 왔다갔어요.
방금전에는 싸우던도중 다른여자와 통화를 하며 데리러오라고 하더니그여자가 차를 가지고 도착하니까 보란듯이 웃으면서 비아그라를 가지고 나가더라구요이후에 남친 친구에게 물어보니 그 여자랑 지금 모텔에 있다고...
저도제가 정말 바보같은거아는데.... 이렇게 해야할지도모르겠고....손떨리고... 배신감에 치가 떨리고... 그동안 미안하다고 싹싹비는거 보면서병신같이 참고 넘겼던 것들이 이렇게 돌아오는 것같아요...가족들 친구들에게는 도저히 말을못하겟어요...
동거중인 집은 제 명의이고 월세를 반반내고있어요저는 더이상 이인간을 보고싶지도 않고 제집도 삶도 지키고 싶어요...이제라도 쓰레기같은 인간 탈출해서 사람답게 살고싶습니다..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 모자란사람 하나 살리는셈치고 한번만도와주세요..
인터넷보면서 퇴거명령 내용증명 쓰고있고비번은 일단 바꿨는데 .. 법적으로 문제될까봐 겁나요..저 지금어떻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