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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엄마라고 나타난 여자

쓰니 |2025.05.18 17:14
조회 128 |추천 0
나는 혼전 임신으로 태어났음.
아빠랑 그여자랑 사이에서

그여자는 아빠 전재산하고 할머니 할아버지
돈 까지 훔쳐서 도망갔다함. 다른 남자랑 바람나서

나를 아빠 호적에 넣을수가 없어서
할머니 할아버지 자녀의 호적에 넣었다고함.

한국 법이 진짜 문제투성이 임

35년 살면서 한번도 본적 없는 그여자가
자기가 엄마라면서 찾아옴
자기가 태어나게 해줬으니 간 내놓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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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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