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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자애의 심각한 불장난과 경찰서장 딸과의 관계

핵사이다발언 |2025.05.19 01:44
조회 2,876 |추천 2

어느 한 지역에서 벌어진 사건과 경찰서장과의 관계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그게 경찰서장 딸 이 한 짓이라는 것은 경찰관이 알린 겁니다.

어느 여자애의 공동공갈과 강도살인미수죄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그녀는 새벽 2시에 미친 작전을 합니다. 자기는 부산 북구에서 온다고 했죠. 그러나 저는 그녀를 다른 곳으로 부릅니다. 왜냐면 느낌이 안 좋았거든요.

그녀는 택시를 타고 행선지까지 옵니다. 그래서 그녀와 같이 길을 20분 정도 걸었죠. 그런데 그녀의 의지가 결연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일부로 대화를 붙이는데 대화를 안합니다. 그냥 계속 길만 걸어갑니다. 눈에는 걸연한 의지를 드러냅니다. 마음 속으로 얘는 사고낼려고 온 애라는걸 직감했죠.(이미 예상하고 니는 이제 사고내면 죽는다. 잡혀들어가게 한다.)

그런데 드디어 숙박업소를 들어갑니다. 그런데 숙박업소를 들어가는데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네요. 예로들어서 605호. 라고 문자로 글을 보내는 걸 봅니다.

그런데 드디어 숙박업소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제가 그녀에게 핸드폰을 끄라고 지시했는데 안 끕니다. 화장실을 들어가더니 씻는 척을 하는데 물만 틀어 놓고 옷도 안 벗습니다.

저는 옷을 입고 나가지요. 그런데 그녀에게 한마디 합니다. "니 신고한다."라고 하는데 "신고하세요."라고 합니다.

"어라? 왜 자신을 신고하라고 하지?"

저는 숙박업소비를 받고 나가버립니다. 그런데 이미 눈치챘죠. 아마 숙박업소에서 살해하려는 걸 실패해서 지금 지하철역에서 살해할려고 하겠지요?

그런데 경찰관 두명이 갑자기 "돌아가야 겠다."라고 합니다. 저는 벌써 알아들었죠.

지하철역 앞에 남자 7명이 있습니다. 내려가는데 갑자기 지하철 밖의 역의 문을 주먹으로 쳐버립니다.

거기서 제가 잡혔다면 칼로 살해당했을건데?

이거 공동공갈, 강도살해미수 죄입니다. 저 짓을 하려고 했는데 제가 이미 없어졌나보네요?

이거 지금 이미 실행을 했는데? 그 여자는 징역 3년, 지금 그 남자들은 징역 5년~7년을 선고 받아야 하는데요.

그런데 지금 사람들이 말하기를 이 죄를 지금 부산에 14개 경찰서장 중에서 한 딸이 한 짓이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그 남자가 온걸 내가 어떻게 알았게?

1. 그 여자는 혼자서 택시 타고 오는 척을 했다.
2. 그 남자들은 같이 타면 들키기 때문에 다른 택시로 타고 행선지를 알고 간 것이다.

지금 이게 부산경찰서장 14개 곳 중에서 한 경찰서장 딸이 한 짓이라고요?

아... 그러면 지금 부산청 경무관 딸도 지금 사람을 살해한거고 지금 부산 경찰서장 14개 곳중에 한 경찰서장 딸은 지금 저런 살해계획을 세운거네요?

그런데 지금 조금 이해가 안되는데 아빠가 어째 경찰서장으로 근무하고 있지? 딸이 지금 중범죄를 저질렀는데.

지금 이런게 언론에 하나하나 다 터집니다. 얘 하나 죽일려고 했다가 이런 일까지 벌어져서요.

이 여자애 지금 교도소에 있어야 한다.

너네 고졸 출신의 잔대가리는 내한테 어떻게든 다 걸려들게 되어 있다.

그 딸래미야. 너는 너네 아빠 지시였냐? 아니면 니가 머리를 짠 것이냐?

너네 부산경찰청 한번 진짜 터지는 이유가 지금 경찰 딸래미들이 이런 짓을 한거다.

2024년 1월에도 어느 경찰관 딸래미가 지금 이 짓을 했다.

이게 무슨 사건인지 아나? 나의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의 비밀이다. 지금 저 짓을 하려고 했던 애가 내한테 걸려서 자기가 피해자라고 해서 경찰관이 인지수사를 했는데 저 짓을 하려고 한 여자라는게 밝혀진거다. 그래서 경찰관이 진짜 수사 중에 갑자기 "윽~~~~~~~~~~"하는 소리를 낸거다.

너네는 이런 짓을 하고 왜 경찰서에 가서 피해자라고 하지? 경찰서에서 니 죄가 안 들킬 줄 알았나?
추천수2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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