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삶의 활력을 되찾는 방법 ...

키다리아저씨 |2025.05.19 20:58
조회 42 |추천 1


























 
때때로 우리에게도 털갈이가 필요하다.
재생을 하기 위해 자기 자신 안에서
무언가가 소멸하도록 놔둘 줄 알아야 한다.

털갈이의 시간은 나약함의 시기인데
새들은 털갈이를 하느라
때로는 날아오르는 능력까지 잃어버린다.

우리도 고통의 순간이 올 때
아무것도 하지 않는 빈 시간이 필요하다.

마치 새들이
소중한 깃털이 새로 자라나기를 기다리는 것처럼.

신중한 태도로,
자신의 나약함을 인식하며,
고요를 흐트러뜨릴 수 있는 움직임은 자제하며,
그렇게 기다릴 필요가 있다.

재생이 일어나고 마침내
힘과 아름다움을 되찾을 때까지 인내해야 한다.

어쩌면 우리가 나는 법을 알지 못하는 건
고통의 순간을 참지 못하고
자꾸만 날개가 잘렸기 때문이다.

고통의 순간이 다가올 때
삶의 크고 작은 순간순간 속에서
재생의 시간을, 빈 시간을 받아들이자.

그러면 우리에게 있던
근원의 힘과  활력을 되찾을 것이고
새처럼 한없이 가벼워질 것이다.







삶의 활력을 되찾는 방법 ,
필리프 J ‘새들에 관한 짧은 철학’ 중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