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4년 자숙한 리지 복귀했더라…일본 팬미팅 무대에서 눈물 흘림ㄷㄷ
음주운전으로 자숙에 들어갔던 리지가 4년 만에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을 열고 복귀했다. 그는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벅찬 감정을 드러냈고,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리지에 따르면 자숙 기간 동안 스스로를 자책하며 세상과 단절돼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팬들의 변함없는 응원과 따뜻한 편지, 선물을 통해 다시 무대에 설 용기를 얻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사랑을 절대 잊지 않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 리지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