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하고 열심히 하긴 하지만
무리해서까지 인정받으려고 애쓰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근데 회사 선배가 저한테 최고가 되어야지. 인정받아야지. 너의 커리어에 플러스가 되는걸 해야지
라고 하면서 업무 난이도를 높이라고 하는데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선택사항입니다)
저는 인정받고 싶은 욕심이 없어요. 먹고 살기 위해 일하는 거지
라고 했더니 먹고 살기 위해서 일한다고? 하며 이해가 안간다는 듯 평가했습니다
그 선배는 무리하면서까지 열심히 하지만 업무 스트레스를 늘 저한테 얘기해요
그런 모습을 보면 열심히 하고 싶은 생각이 안 들어요.
행복해 보이지가 않거든요. 그래도 그 사람은 최고의 위치에 있고 인정을 많이 받아요 하지만 그 모습이 제가 본 받고 싶은 모습은 아니거든요
근데 본인처럼 최고가 되어야지. 왜 그런 생각을 하냐는 듯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저는 이직이 편한 회사고 굳이 이 회사를 위해서 내가 엄청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 사람한테 평가 받은 느낌이 기분이 안 좋아서입니다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거 아닐까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선배 말처럼 제가 욕심을 가지고 업무 난이도를 높혀야 하는게 맞나요? 다들 최고가 되기 위해서
나 자신을 버리고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업무 난이도를 높히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