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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고도 하느님의 자비를 실천했지만 지옥가는 경우

천주교의민단 |2025.05.21 08:52
조회 24 |추천 0
전에도 언급했지만길가에서 누군가 있는대로 맞고 있다비상계엄군에게 5월 21일 이 즈음한 광주 시민이 얻어 맞고 있을 때가톨릭 굿뉴스의 이교도들의 입장은그 광주 시민이 비상 계엄군들에게 욕설을 퍼부어 가며그만 둘 것을 외칠 때너 왜 남을 용서하지 않니?남을 판단하고 심판하면 된다고 써 있어 아니야?너 고해성사 본거 다 뒤집어진다남을 용서하지 않으면 너의 죄도 도로 그렇게 용서 받지 못하고너는 성당 올 자격이 없고신앙 생활 하러 성당 오지 마그래서 하느님의 자비를 강조하면서종교인, 신앙인으로서 참 모습을 세상에 전한다그 후 송파 세 모녀 같은 집안이30대 젊은 어머니와 3살 어린이가 자살하는 그런 상황이어쩌면 그 광주에서 5월 21일의 그 현장인지도 모른다지금..몇 대만 더 맞으면 사망하는데아 나는 잘못한게 없나..그래서 저 비상계엄군을 만일 그 자리에서 물리칠 유단자라면그냥 지나가야 해..개신교 사투리 그 때 들려 와서남을 정죄하면 안돼기독교인은 그런 것이고국가의 권력이 하는대로 따라가는 그것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야어찌 되었든 하나님께서 이것을 사용하실 거야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그래서 구할 수 있었던 생명이이제 한 3대 더 맞으면 죽게 될 때다시 어떤 욕을 하고 있다면..저 자비 없는 놈 저 하느님 사랑을 모르는 년그리고 자기들은 그 비상계엄군을 용서하여야 한다는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했으니나는 구원에 이른다
그러니 성당을 왜 가나
우리 사회에서 늘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니까자살을 하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되는사회 구조를 외면하여 가는가톨릭 굿뉴스는 오늘도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선포하고 있는 그 죄를 저지르고 있으며앞으로도 영원히 그렇게 될 것입니다.그들에게 구원은 없는 것입니다.지옥에 간다
그렇게 말하기 시작하면저런 교만한 놈재수 없는 놈그래 너 잘났다 이 자식아너나 잘하세요
그래서 죄인들과 예수님은 식사하셨어너는 그것을 모르잖아에서그 사회적 약자를 인위적으로 만들어 가면서그 약자가 다시 더 짓밟히는 동안그 모든 것에 협력하는 가담하는 침묵하는 죄를 저지르면서너도 같이 가자며죄인들과 식탁에 같이 앉아너도뭐 대단해?그러면서 같이 무슨 접대라도 받는 양그렇게 살아가라이제 너도 죄 지었네교만 떨지마그게 뭐야ㅋㅋㅋㅋㅋㅋㅋ
시편 1편에는 그게 아니라고 하면구약의 그..율법주의라면서그 길가에서 얻어 맞는 광주에서의 그 날에그냥 지나가라는 거지신경 끄는 방법들을 연구하고너나 생각하면서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 은총에 감사하는 감지 덕지하는마음으로 살아알겠어?재수 없게 너만 바른 척하지 말고그러면공동 번역으로 개신교를 고려해서
복되어라악을 꾸미는 자리에 가지 아니하고죄인들과 한 길을 걷지 아니하며주님의 법을 날마다 되새기는 사람그에게 안될 일이 무엇이냐
안될 일이 많앚지는 것은그 다 방해하는데 가담하니까그 많은 사람들이그런다며이 길이 맞다며..
펭귄되라는 거지안한다면?

싸가지 없네..
그러면 개신교 가나미쳤습니까 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 더 뒤집어 지게 뭐라고 하겠어그 사람들이
하나님께서사용하실 것이니그냥 더 그대로 두라..
그래서 송파 세모녀 자살 사건이 2건이나 더 나오고도이 지경에요..30대 젊은 어머니가 3살 어리니와 함께 자살했다
범인이 누구야?

한국 천주교회 사람들 아니야?그게 하느님 법정에 올려지면어떻게 될까요?

직접 죽인게 아니니까무죄라고 하시는가그러실까요?
아니죠..(마태 24,45-51)

그렇게 하려면 차라리가톨릭 굿뉴스도사랑제일 교회와 함께
닫아야지..뭐하러 있어 그런게..






가톨릭에서 세례 성사, 고해성사, 성체 성사그렇게 여러 7성사가 있어도지옥가고야 만다는 것이예수님의 뜻이었던 것입니다.개신교의 예수 천국 불신 지옥도 망하는 교리가 될 가능성이 올라가는 것과이러나 저러나 매한가지인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어린이의 답변예수님께서 가장 사랑하시고 이뻐하시는 어린이의 답변은오늘도역시나














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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