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이찬원이 마릴린 먼로의 죽음과 관련된 음모론에 반응해 화제를 모았다. 마릴린 먼로는 존 F. 케네디의 생일 파티에서 관능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해당 장면은 전 국민에게 생중계됐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녀는 36세의 나이에 알몸 상태로 자택 침실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었고, 치사량의 진정제가 몸에서 검출되며 타살 의혹이 제기됐다. 방송은 FBI 감시 정황과 케네디 형제와의 삼각관계설 등 수십 년째 이어져 온 미스터리에 다시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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