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3년' 정경호, 레이저 발사하려나…최수영공명 팔짱에 전국민 '안절부절'

쓰니 |2025.05.21 18:54
조회 29 |추천 0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최수영 SNS사진=최수영 SNS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공명과 달달한 케미를 보였다.

최수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래.가 술.을 끈.키가 어려븐것이여여. 금주를부탁해 오늘 밤 8시 50분 tvn♥️오늘도 금주데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최수영은 상대 배우 공명을 비롯해 현재 자신이 출연 중인 드라마 출연진들과 촬영 중간중간 추억을 남긴 듯한 모습. 특히 공명과 팔짱을 끼는 등 달달한 스킨쉽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수영과 공명이 열연 중인 '금주를 부탁해'는 지극히 상식적인 애주가라 자평하던 한 여자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과 재회하며 인생 첫 금주에 도전하게 되는 맨정신 사수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에서 수영은 술고래 집안에서 태어나 늘 술과 함께 살다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을 만나 금주에 도전하는 역할을 맡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13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사진=최수영 SNS사진=최수영 SNS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