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중인데 왜 당신이 벌써 합격을 판가름하죠?
핵사이다발언
|2025.05.21 23:17
조회 452 |추천 2
나는 내가 지원한 기업에 합격하고 떨어져도 좋은데 아직 그 기업은 모집중인데 니가 뭔데 벌써 떨어진걸 알고 계세요? 경찰되니까 세상이 니 세상이가?
그거는 니가 대가리를 뜯어내서 니가 글을 판단하고 결정내린거가?
경찰청장 딸래미 때문에 눈이 돌면 니가 그렇게 남의 회사도 피해를 줘야 하나?
그게 무슨 사고방식이야? 아직 아직 기업이 지원 모집 중인데 왜 벌써 니가 합격하고 떨어진 걸 알아? 그 인사 담당자는 보지고 못한건데 니가 뭘 먼저 알아?
참으로 불쌍하다. 얘 혼자서 살아갈고 하자나. 애는 바른 길로 가는데 니가 망하게 하니까 애가 밖에서 소리를 지르니 신고가 계속 들어오는거지 않니.
너네 청장 딸 이제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못산다. 살해당한다. 아니면 자살하든지.
회사 영업방해 하지 말고 경찰님아. 니는 그냥 니 인생 살아라.
내가 경찰관이면 내 모든지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사고 방식 버려라.
풉 정말 안타까워요.^^ 얘 애 면접 다 망하게 하고 조현병 걸렸는데도 지금 스스로 살아갈려고 하지 않니?
지금 너네 수사경찰관 이제 죽는다.
니 얘 행안부장관되면 너네 죽는다. 그러면 이제 공무원도 못하게 하겠네?
너네 경찰 수사진 다 교도소 갔다 온나. 요즘 교도소 밥 잘나온다.
"우리 경찰을 건들면 반드시 보복한다."
"경찰을 건들면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못살게 한다."
"지구 끝까지 쫒아간다."
이런 성격에 지 딸 죄지어서 범죄에 연루되면 어떻게 하겠나? 지 딸 피해자라고 하지.^^ 그 경찰관들이 그 죄로 수사 해봤을 때 이 범죄로 처벌 받으면 우리 딸 결혼 못한다고 직감할텐데. 이거는 99%도 아니고 100%다. 그건 수사 경찰관도 어땋게 못한다. 니가 결혼하는건 니 인생이다. 너네 청징 딸 경무관 딸 결혼 못해요. 현명하게 생각해보세요. 그러니까 피해자라고 하지. 그런데 계속 죄를 짓고 있다.
너네 경찰청 하나 잘했다고 할려고 하니까 이렇게 문제를 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