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예능 ‘외노자’에서 진행된 바비킴의 게릴라 콘서트가 관객 4명이라는 초라한 결과로 취소됐다. 바비킴은 직접 학생들을 찾아다니며 공연 홍보에 나섰지만, 행사 중복 등의 이유로 관객을 모으지 못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콘서트 취소 후 바비킴이 의자까지 직접 정리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진심을 조롱했다”는 비판이 일었다. 바비킴은 “전혀 괜찮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팬들은 오히려 그 반응조차 더 안타깝다는 분위기다.
▶ 바비킴 콘서트 4명 영상▶ 바비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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