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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초등학교때 IMF 겪었던게 생생해요

쓰니 |2025.05.22 10:43
조회 322 |추천 2
아빠 퇴근하면 엄마 아빠 나 동생 넷이서 문방구 장난감 조립하고 라디오 부품 조립해서 버는 몇십만 원으로 주택 이자 갚고 나면 남은 돈이 없어서 반찬은 맨날 김치랑 멀건 사골탕이었어요. 다들 그렇게 힘든시기 겪었을텐데 내 나이때 사람들은 그거 다 잊어버렸는가봐요. 공짜돈 쓰는게 뭐 어떠냐. 나라가 빚지면 안된다는건 무식한소리다. 국가부채 100%넘어도 괜찮다는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이재명 같은사람 한테 표 주겠다는거 보면요.

https://www.chosun.com/politics/election2025/2025/05/21/UDCCQRYPBRAZNHGFNKKGK7GK5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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