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났다ㅋㅋ 예전에는 너랑 어떻게든 이어지려고 했다가 아 억지로 노력하면 안되는구나 깨닫고 걍 타이밍 맞으면 이어지고 아니면 안되는거겠지라며 반포기 걍 흘러가는 대로 냅뒀는데
어떡하냐..ㅋㅋ 진짜 답도 없다 걍 설레고 좋은감정이 아니라 딸 보는 느낌..? 막 설레기 보다는 걍 너무 좋은데ㅋㅋ
와.. 이런 감정 처음 느껴보는데 잘한다 내새키 같은 느낌인데ㅋㅋ 이게 더 위험한거 같은데? 후..ㅋㅋ 그냥 내일 편하게 다가가서 확인해 봐야지 너 뭐냐..?ㅋㅋ 옆에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