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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 남친이랑 생리 주제로 싸움

말대꾸남친 |2025.05.23 11:15
조회 683 |추천 0
5살 차이나는 20대 커플이고 사귄지는 6개월정도 됐음,,,남자친구는 알바만 하다가 개인카페 자영업하고 저는 직장인이에요
관련 릴스를 본건지 평소 지 생각인건지남: 여자애들 생리한다는 핑계로 화내고 울고 감정조절 못하는거 이해 못한다 솔직히 다 핑계고 애도 아니고 지 감정을 지가 컨트롤 못하냐 대부분 여자들이 생리하고 아프다 어쩐다 이유로 학교 빼고 생리휴가 쓰면서 일(직장,알바) 빼고 지 생리한다는 무기로 패악질하는 사람들밖에 못봤다
여: 난 매달 겪잖아 솔직히 그 기간엔 감정이 화났다,울었다 롤러코스터타는 것 같다 한마디 틱 들었을때 삔또 나가서 말 막하고 화나는 일이 있지 나는 생리로 예민해지는 게 이해간다 근데 그걸 남한테 토해내듯 화풀이하는건 잘못된거 맞다 그래서 난 남한테 화내기 싫고 예민해지는 느낌이 나면 미리 말하는 편이다 내가 오늘 감정조절이 어려울 것 같으니 말이나 행동 조심 좀 해달라고 조심해하는게 보이는데 거기에서 감정 조절 못하고 화를 막 내겠냐고 아니면 혼자 있는 시간을 보낸다거나 세상 모든 말이 삔또나가는 말로 들리는데 나아질때까지 그냥 방에 쳐박혀있는게 방법이지
남: 조심해달라고 하는것도 웃기지 지 감정 조절 못해서 주변 사람들한테 그러는게 말이 되냐 애도 아니고
여: 하;;ㅋㅋㅋㅋ 나름 안싸울려고 방법을 제시하는거 아니냐 그때는 장난을 안친다거나 서로 조심할 수 있는거면 조심하자는거지 그리고 오빠가 상황이 안풀려서 미친듯이 화내고 길길 날뛰면 멍청한 원숭이마냥 감정조절 못하고 침착하지 못하냐고 하면 그게 맞는 말이냐고
남: 본인 상황에 대입하면 그거랑 이거랑 같냐고 말한다자기가 화내는 상황은 필수적인 너무나 당연한 상황이고 여자상황은 말도 안되는거라는 주장ㅋㅋ
여: 솔직히 내 주변엔 생리한다고 휴가 쓰고 그러는 사람 본적이 없다 오빠 주변에 이상한 사람들만 있던거 아니냐 수준 맞는 사람들끼리 환경조성된다고 하는데 오빠 주변에만 그런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내 주변 사람들 수준이 높아서 그런지 그런 사람들 없었다 친구들이나 회사 사람들도 열심히 일하는 여자들밖에 없었다 솔직히 연차 쓰는 것도 힘든데 생리휴가 쓴다는게 말이 되는거냐
남: 내가 본 대부분 여자들이 그랬다는거지 내 말 어디에라도 너를 저격하는 말이 있었냐 난 너를 공격할려고 말한게 아닌데 또 혼자 발끈해서 반박하고 예민하게 받아드리냐 맨날 방어기제처럼 말대꾸하고 상대 공격하는 그런 화법 진짜 대화하기가 싫게 만들어 좀 고쳐;;
이러고 냉전중
난 여자 아니냐고,, 솔직히 저 말듣고 하하호호 기분 좋을 사람이 있나 싶은데 제가 예민한건가요??진짜 하,, 진짜 말하는거만 보면 개빡치네 지가 말을 짜증나게 해놓고 나만 이상한 사람만들기,,저 말 듣고 그르니까~ 나말고 다른 여자들은 다 그렇더라~ 라고 말해야하는거야??ㅋㅋ 난 뭐라고 긍정을 해줘야하는건데,,,하,,,여기서 내가 고칠점, 남자친구가 고칠 점 피드백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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