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음이 진짜 유니크하게 예쁘지ㅠㅠ
매력있는 얼굴에 유니크한 분위기 + 팔 다리가 길쭉해서 뭘 입혀도 태가나는 스탈인건 알고 있었는데
그런 하음이를 보는 스타일리스트(키키 스타일리스트가 sns에 올린 글 중)
: 하음이를 보면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유구한 스타일 뮤즈들이 떠오른다고
90년대의 아무로 나미에, 2000년대 초반 케이트 모스와 데본 아오키, 끌로에 셰비니와 김민희
+고유의 간지와 태 타고난 멋까지 유일한 성취가 있다면 하음이에게 입혀보고 싶은 옷이 너무 많다는 말까지...
진심 뭔지 알것 같음 ㅠㅠ
저게 뭘까 싶은 패션 템들도 찰떡같이 소화하니 다 자기꺼 같고 너무 잘어울리드라 진짜
심지어 이렇게 보니 스타일리스트가 언급한 인물들 느낌이 조금씩 다 있는 듯도 ㅋㅋ
(특히 분위기가...)
단순히 헤어스타일이나 깔이 바뀔때마다 다른사람 처럼 보이는 것도 넘나 매력이고
정말 뭔가가 다르긴 달라
저런 무법 스타일링까지 다 잘어울리니 코디 해주는 입장에서 욕심 날수 밖에
내가 코디라도 진짜 어디까지 소화하는지 시험해보고 싶을 듯ㅋㅋㅋㅋㅋ
진심 하음이 어떤 스타일링이든 다 잘 어울려서 꾸미는 재미가 있을 것 같음ㅋㅋㅋ
+ 진짜 순수하게 저 멤한테 옷입히는게 너무 재밌어 하시는게 느껴져서 좋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