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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에서 벌어진 100%실화(싸움을 하는 애가 싸움을 말린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23 19:56
조회 963 |추천 2

오늘 부산 서면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오늘은 길을 걸어가면서 조용히 또 알립니다. 그런데 분명히 사람들은 "얘는 지 주장만 하는 사람이가?"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런데 지하철을 내려가는데 플랫폼에서 어떤 60대 할아버지가 가만히 있는 청년한테 소리를 지릅니다. 그런데 그 청년이 황당해 하는데 그 60대 할아버지는 가버립니다.

바로 그 청년한테 가서 어깨를 두드리면서 "참으세요." "이렇게 시비가 걸려도 경찰서 가게 됩니다." "청년이 참으세요."하면서 달랩니다.

그렇게 하고 저는 또 지하철을 기다립니다.

그런데 순간 3년간 소리 지른 일을 떠오르게 됩니다. 그런데 좀 착참함 감정이 듭니다.

분명히 싸움을 말리는 애이고 싸움을 좋아하지 않는 애인데 또 다른 한편으로는 중재하는 것을 좋아하는 애이고 부드러운 애인데 부산을 완전 난장판을 만들어 놓았거든요.

신고를 들어오게 하고 세상에 알리고 부당함을 알리고 그러거든요.

사람들은 또 이런 애한테 "쟤는 지 주장만 하는 애고 참 예의도 없는 애다."하고 그랬을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그 욕 듣는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고 감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세상에 알린 겁니다.

다시 말해서 이거는 "명백한 범죄다."라고 이건 아니다 하고 알린 겁니다.

예 맞습니다. 이런 애가 중재하고 얌전한 이런 성격이라서 국가기관 면접도 1등을 한건데 이런 애를 이렇게 만든 겁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어떤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옵니다.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니가 느끼기에도 억울하자나. 그래. 그래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라고 알려주고 가는 겁니다.

또 다른 한 편으로 얘가 그렇게 사고를 안내려고 부탁을 하고 "제발 째려보지마세요. 부탁합니다."까지 말하는데 그걸 계속 사람을 째려보고 괴롭혀서 저렇게 싸움을 말리는 애인데 형사사건에 연루되게 하고 이러니까 애가 참 안타깝게 여기는 겁니다.

그러니까 애가 부탁을 했는데도 사고를 내니까 "내가 이렇게까지 했는데 결국 사고를 내게 하나? 와 진짜 못 참겠다."하고 성질을 냈는데 경찰관은 얘가 막말을 했다는 이유로 사건을 받아낸 겁니다.

그러니까 원래 그러는 애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뭔가 휩쓸려서 사고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거죠.

진짜 여기서 멈춰야 하는데 마지막으로 한번 더 치자는 느낌이었다.

싸움을 말리는 애가 싸움을 하게 된 이유입니다.

지금 그런 짓을 합니다. "너네는 지금부터 사람이 더 이상 아니다. 지금부터 눈이 돌았으니까 세상에 다 알리면서 싸운다." 이런 짓을 꼭 합니다. 그 바른 애한테 눈을 돌게 합니다.

2015년 12월에도 애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을 만들어놔서 그 때도 눈이 완전히 돌아서 이렇게 큰 사고를 만들어 냈는데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가는데요? 이게 멋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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