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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그립다

ㅇㅇ |2025.05.23 22:38
조회 430 |추천 7
그 다정함이 웃음이…

오빠는 정말 따뜻하고 진심으로 인생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었어
그래서 내가 이렇게 보내놓고도 줄곧 아쉬운 거야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고 성실하려 노력하고
남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그 시선이 난 너무 좋더라
마음 주기가 무서울 정도로…

정말 좋은 사람이어서 계속 기억에 남을 것 같아
좋은 인연이 되었다면 좋았을 텐데 한이 맺히도록 아쉽네
추천수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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