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부 사고친 딸의 집안이 가정불화를 겪는다고 확신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24 02:56
조회 59 |추천 2

저는 지금 사고친 경찰 고위직 딸래미 집안이 가정 불화를 겪어서 딸이 사고를 쳐서 다른 혐의로 교도소를 갔거나 아니면 사망했다고 예상한 이유가 있었어요.

저기 위에서 정신조종하는 사람도 간접적으로 알려주는데 지금 저는 이걸 눈으로 보지는 못했는데 이미 확신을 한 상태였어요. 이 확신이 그러니까 강한 심증을 확신한 상태고 일부가 또 그런 말을 하는데 맞구나 한거죠.

SBS꼬꼬무에서 어느 수산대 출신의 군 의문사가 나는데 그 진술번복을 한 사람들이나 수사를 조작한 사람들이 매장되고 가정까지 파괴된다고 주장하는데 이게 맞구나. 확신 한 겁니다.

그게 왜 그렇다고 생각하세요? 그게 바로 시민들한테 얘를 쏵 다 알려 놓았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알려놓고 뒤집어지면 수장이 죽어요.

다시 말해서 당신이 우습게 본 사람은 지금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명 짓을 한거구요.

그 상대방은 죽을려면 그냥 죽어버리고 살려면 알아서 살든지 나는 내 할거 한다. 한겁니다. 아마 그 경찰관이든 검사는 수사를 하는데 애 하나 죽는거는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한 걸 껍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