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경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신세경이 눈부신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신세경 소셜미디어신세경은 지난 5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햇다.
사진=신세경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신세경이 방탄소년단 진의 미니 2집 ‘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 뮤직비디오 촬영 차 싱가포르에 방문했던 당시 모습이 담겼다.
사진=신세경 소셜미디어신세경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배경으로 민소매 베스트에 데님 팬츠, 선글라스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홀터넥 블랙 미니 드레스로 늘씬한 자태를 뽐냈으며, 한쪽 어깨를 살짝 드러낸 올 화이트룩에 반묶음 헤어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큰 눈과 오뚝한 콧대 등 비현실적인 신세경의 미모가 시선을 끈다.
누리꾼들은 “놀라운 비주얼”, “스타일링 다 마음에 들어요”, “뮤비에서 정말 예뻤어요”, “깜찍하고 청순하고 귀엽고” 등 반응을 보였다.
신세경은 지난해 방영된 tvN 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에 출연했으며, 영화 ‘휴민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 국경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파헤치다 격돌하게 되는 남·북한 비밀 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첩보 액션 영화로, 신세경은 극 중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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