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원으로 살고있는데요 나름 버틸만한데
저희동생 결혼하면 그때부턴 좀 책임져야할것같고 그러네요
사고판 같은사람들 만나봤는데
거기 있는사람이 저희 남동생 이름을 대더라고요?
이건 뭐 저희남동생이랑 결혼하라고 그런건지
싶어서 의심가지고 살고있어요
저희 남동생도 누나인 저한테 추파돌리거든요?
이놈 자슥 지가 잘난줄아는지..
예수님이 짱인데 예수님은 뭐하고 있는건지..
30만원으로 살고있는데요 나름 버틸만한데
저희동생 결혼하면 그때부턴 좀 책임져야할것같고 그러네요
사고판 같은사람들 만나봤는데
거기 있는사람이 저희 남동생 이름을 대더라고요?
이건 뭐 저희남동생이랑 결혼하라고 그런건지
싶어서 의심가지고 살고있어요
저희 남동생도 누나인 저한테 추파돌리거든요?
이놈 자슥 지가 잘난줄아는지..
예수님이 짱인데 예수님은 뭐하고 있는건지..